부산서 택시끼리 추돌..운전자·승객 등 3명 다쳐
하현종 기자 2020. 5. 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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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5시 55분쯤 부산시 수영구 연수로에서 수영로터리 방면으로 달리던 택시가 옆 차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또 다른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옆 차로를 달리던 택시는 추돌 이후 인도로 돌진해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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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5시 55분쯤 부산시 수영구 연수로에서 수영로터리 방면으로 달리던 택시가 옆 차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또 다른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옆 차로를 달리던 택시는 추돌 이후 인도로 돌진해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부산경찰청 제공)
하현종 기자mesoni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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