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러블리즈 예인 "평생 첫 뱃멀미" 배 전복사고→구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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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멤버 예인과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배 전복사고를 겪었다.
이영표, 송진우, 김요한, 이채영, 김재환, 러블리즈 예인은 46기 병만족이 돼 정글 코론으로 향했다.
노우진-이영표, 김요한-예인은 2인1조로 배를 타고 바다에 나섰다.
예인과 김요한은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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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예인과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배 전복사고를 겪었다.
5월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46기 병만족의 코론 생활 1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영표, 송진우, 김요한, 이채영, 김재환, 러블리즈 예인은 46기 병만족이 돼 정글 코론으로 향했다.
노우진-이영표, 김요한-예인은 2인1조로 배를 타고 바다에 나섰다. 예인은 23년 인생 처음 뱃멀미를 토로했다. 예인은 “정글에 와서 23년만에 처음 뱃멀미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멀미가 너무 심해서 말이 안 나오더라. 말을 하면 토할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예인이 휴식을 위해 큰 배로 이동하려는 찰나 배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항시 대기 중인 수중안전팀이 가장 먼저 예인을 구출했다. 김요한도 부상 없이 구출됐다. 예인과 김요한은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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