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전진서, 김희애와 박해준의 해명에 "내 핑계 좀 그만 대라" 격분

김다솜 인턴기자 2020. 5. 9.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진서가 김희애와 박해준에게 격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이준영(전진서 분)이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에게 화를 내며 핑계대지 말라 일침 했다.

그러자 이준영은 "내가 그 핑계를 믿을 것 같냐. 내가 언제까지 모를 것 같냐. 더 이상 내 핑계 좀 그만 대라"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화를 냈고 지선우와 이태오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경멸해 하는 이준영을 바라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JTBC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캡쳐

전진서가 김희애와 박해준에게 격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이준영(전진서 분)이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에게 화를 내며 핑계대지 말라 일침 했다.

지선우와 이태오는 이준영이 피시방에서 밤을 지새운 날 지선우의 집에 왔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준영을 만나러 갔고 이준영을 추궁했다.

이에 이준영이 지선우의 집에 왔다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실을 목격했다는 것은 진짜임이 드러났고 박해준은 "그날 엄마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다고 해서 너에 관한 얘기를 나누기 위해 찾아간 거였다"라며 해명했다.

그러자 이준영은 "내가 그 핑계를 믿을 것 같냐. 내가 언제까지 모를 것 같냐. 더 이상 내 핑계 좀 그만 대라"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화를 냈고 지선우와 이태오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경멸해 하는 이준영을 바라봤다.

[관련기사]☞엑소 카이X아이유, 전시회 나들이전현무♥이혜성, 연내 결혼설 솔솔1975년생 최지우, D라인 만삭 근황..'노산의 아이콘'[단독] 임영웅 모친 미용실 휴업 속사정'부부의 세계' 한소희 란제리만 입고 침대에서...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