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영원의 군주' 하락하다 못해 잠식 中..자체 최저 8.1% [DA: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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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은숙'의 배신인 걸까.
기대작이었던 SBS '더 킹: 영원의 군주'가 영 힘을 못 쓰고 있다.
지난달 17일 첫 방송된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이하 '더킹')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방송 전부터 캐스팅 갑질 논란과 주연 정은채의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아찔한 상황을 겪은 '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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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은숙’의 배신인 걸까. 기대작이었던 SBS ‘더 킹: 영원의 군주’가 영 힘을 못 쓰고 있다. 잇단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데 이어 실질적인 성적표인 ‘시청률’에서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17일 첫 방송된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이하 ‘더킹’)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스타 작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그와 작품으로 호흡을 맞췄던 ‘상속자들’ 이민호와 ‘도깨비’ 김고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였다. ‘믿고 보는’ 조합의 완성인 줄 알았더니 크게 뒤통수를 맞았다.



전개 외적으로도 왜색 논란과 연출진 추가 투입 등으로 이리저리 부산스러운 ‘더킹’. 반등의 영광이 이들에게 찾아올까.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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