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김희애 vs 당당한 한소희, '부부의 세계' 속 패션 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지선우와 화사하고 세련된 여다경 룩이 화제다.
드라마에서 적대 관계로 등장하는 배우 김희애(지선우 역)와 한소희(여다경 역)의 현실 같은 열연과 패션 스타일링이 매회 관심을 끌고 있다.
김희애의 스카프 스타일링, 한소희의 은은한 주얼리 포인트 룩을 소개한다.
여기에 한소희는 귀걸이와 목걸이를 세트로 연출하거나 컬러 또는 빅 펜던트 장식의 귀걸이를 착용해 화사함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지선우와 화사하고 세련된 여다경 룩이 화제다. 시청률 25%를 육박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야기다.
드라마에서 적대 관계로 등장하는 배우 김희애(지선우 역)와 한소희(여다경 역)의 현실 같은 열연과 패션 스타일링이 매회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올봄 시도하기에도 좋다. 김희애의 스카프 스타일링, 한소희의 은은한 주얼리 포인트 룩을 소개한다.

특히 목에는 자주 스카프를 둘렀다. 검정 재킷에는 화사한 톤의 베이지나 화려한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베이지 스카프는 은은한 펄사가 장식된 제품이나 컬러 배색 아이템을 골라 지루하지 않게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스카프를 하지 않은 날에는 리본 끈이 있는 블라우스나 원피스로 멋을 냈다. 리본을 묶어 의상과 세트처럼 연출하거나 타이처럼 가볍게 매듭을 지어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랑에 빠진 캐릭터답게 핑크, 아이보리 등 밝은 색감의 옷을 즐긴다. 몸매가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 커다란 칼라의 재킷 등으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여기에 한소희는 귀걸이와 목걸이를 세트로 연출하거나 컬러 또는 빅 펜던트 장식의 귀걸이를 착용해 화사함을 더했다. 얇은 체인에 진주나 크리스털 장식을 선택해 시선을 얼굴로 모았다.
주얼리뿐 아니라 깔끔한 가죽 밴드의 시계도 자주 착용해 세련미를 자아냈다.

극중 파티에 가거나 간단한 저녁 자리에 참석할 때는 미니 토트백이나 클러치를 선택했다. 가죽 토트백이나 새틴 장식의 클러치로 우아함을 풍겼다.

한소희는 체인 또는 와이드 스트랩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착용했다. 짧은 길이의 크롭 재킷이나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코트에 숄더백을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김희애와는 다르게 지갑이나 화장품 등 간단한 소지품만 휴대할 수 있을 정도의 플립백을 선택했다. 특히 가방 전면에 금속 장식이 있는 것을 골라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韓진단키트 석달만에 400만원→2800억..관세청 "이런건 처음 본다"
- 송승헌, 아버지 사진 공개.."잘생긴 이유 있었네"
- 코로나 성관계로도 전염? 정액서 바이러스 나왔다
- '싼값'에 中공장 돌리던 韓기업들, 상상도 못한 일이..
- 어머니 잃을수 없던 아들은 1억 들여..국내 첫 냉동인간
- "'다주택' 공직자들 먼저 집 팔아라" 주장에...이 대통령 대답은 - 머니투데이
- "코스닥 부실기업 상폐" 속도 붙었다...'후보 23곳' 어디? - 머니투데이
- "정권교체 기다린다? 불가능하게 해야" 李, 다주택자와 '전면전' 이유는 - 머니투데이
- "상속세 무서워" 韓부자 2400명 짐 쌌다…"기간이라도 좀" 재계 호소 - 머니투데이
- 주식도 아닌데 "사놓으면 돈복사" 우르르...안전자산 금 흔들었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