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제주도 신혼여행지에서 '마스크' 안 껴도 괜찮았던 이유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김준희가 신혼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은 제주. 오늘은 카페투어 하면서 촬영데이해요. 맘 편하게 오롯이 여행만 하고 싶지만 일벌레 둘이 만나니 일하는 것도 즐겁고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김준희가 신혼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은 제주. 오늘은 카페투어 하면서 촬영데이해요. 맘 편하게 오롯이 여행만 하고 싶지만 일벌레 둘이 만나니 일하는 것도 즐겁고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준희와 새 신랑을 제주도의 숨은 명소를 찾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특히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마스크를 끼지 않고 있는 부분이 문제가 될 수 도 있으나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사항에 허용되는 부분이다.

식약처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경우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건강한 사람이 감염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자, 감염·전파 위험이 높은 직업군 종사자로 설명하고 있으며 혼잡하지 않은 야외나 개별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사방이 탁 트인 야외를 주로 돌아다닌 김준희 부부는 손 씻기 등 위생에만 신경 쓴다면 굳이 마스크를 끼지 않아도 바이러스 전염이나 전파의 염려가 없는 것이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
- “김정은, 뇌출혈로 中병원 이송·사망설” 확산에… 북한 사진 공개
- “대파라면 실패” 로봇 셰프…두 번의 실패는 없었지만, 가격은 3500원 해주세요!! [2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