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제주도 신혼여행지에서 '마스크' 안 껴도 괜찮았던 이유는?

최서영 2020. 5. 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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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김준희가 신혼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은 제주. 오늘은 카페투어 하면서 촬영데이해요. 맘 편하게 오롯이 여행만 하고 싶지만 일벌레 둘이 만나니 일하는 것도 즐겁고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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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김준희가 신혼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은 제주. 오늘은 카페투어 하면서 촬영데이해요. 맘 편하게 오롯이 여행만 하고 싶지만 일벌레 둘이 만나니 일하는 것도 즐겁고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김준희와 새 신랑을 제주도의 숨은 명소를 찾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특히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마스크를 끼지 않고 있는 부분이 문제가 될 수 도 있으나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사항에 허용되는 부분이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식약처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경우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건강한 사람이 감염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자, 감염·전파 위험이 높은 직업군 종사자로 설명하고 있으며 혼잡하지 않은 야외나 개별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사방이 탁 트인 야외를 주로 돌아다닌 김준희 부부는 손 씻기 등 위생에만 신경 쓴다면 굳이 마스크를 끼지 않아도 바이러스 전염이나 전파의 염려가 없는 것이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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