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아베 전화 통화.."코로나 치료제·경제 재개 협력"

김범주 기자 2020. 5. 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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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코로나 치료제 개발과 경제 활동 재개를 위해서 협력하자는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측의 제안으로 오늘 아침 10시부터 45분간 두 정상이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저녁에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30분간 전화통화를 하면서, 코로나 사태 수습을 위해서 협력하자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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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코로나 치료제 개발과 경제 활동 재개를 위해서 협력하자는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측의 제안으로 오늘 아침 10시부터 45분간 두 정상이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밖에도 북한의 일본인 납치와 핵, 미사일 문제에 대해서 협력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내년 여름으로 미뤄진 도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저녁에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30분간 전화통화를 하면서, 코로나 사태 수습을 위해서 협력하자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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