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 타이완 프로야구 경기장 관중 입장 첫 허용
김범주 기자 2020. 5. 8. 13:15

▲ 무관중 개막했던 타이완 프로야구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세계 프로야구 리그 중에 처음으로 타이완 프로야구가 오늘(8일)부터 경기장에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입니다.
한 경기당 천 명만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할 때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을 거친 뒤에, 지정좌석에 앉아서 관람하는 조건입니다.
타이완 프로야구 리그는 구장 안에 매점 문을 닫고, 물을 뺀 다른 음식물의 반입도 금지하는 동시에, 마스크를 쓰고 관람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프로야구는 지난 달 12일 무관중으로 개막했습니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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