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한번 다녀왔습니다' 기도훈, 미친 피지컬+반전 미소 '훈훈'

윤효정 기자 2020. 5. 8. 1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기도훈의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기도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 미스터리한 사연을 가진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기도훈/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기도훈의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기도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 미스터리한 사연을 가진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사진 속 기도훈은 훤칠한 비주얼과 오토바이를 탄 강렬한 모습으로 주변 상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어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기도훈은 지난 방송에서 송가네 닭강정 가게에서 몰래 살던 생활을 청산하고 송영달(천호진 분)의 옥탑방 막내로 합류해 본격적인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으며, 닭강정 가게의 아르바이트생으로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지만, 자신의 이야기는 감추는 행동으로 숨겨진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기도훈이 출연 중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주말 밤 8시에 방송된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