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음원 차트 올킬..아이유·슈가 신곡 '에잇'

강영운 입력 2020. 5. 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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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에잇` 이미지. [사진 제공 = 이담 엔터테인먼트]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슈가가 공동 작업한 신곡 '에잇'이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7일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디지털 싱글 '에잇'은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뉴질랜드 핀란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 59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날 발매 직후에는 멜론, 지니, 소리바다, 벅스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에잇'은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슈가가 협업한 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둘은 1993년생 동갑내기이자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통한다. 슈가는 아이유와 함께 곡을 프로듀싱하고 랩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상실을 아련하게 노래한 가사에 청량한 멜로디를 덧대 주목받았다.

곡 뮤직비디오 역시 전 세계 팬들 이목을 끌었다. 유튜브에 공개한 지 20시간 만에 조회 수 1400만번을 돌파했다. 실사 영상에 애니메이션이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했다.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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