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 교직원공제회, 1000억 규모 주식위탁운용사 선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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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가 총 1000억원 규모의 주식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12일까지 국내 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제안서 접수를 받는다.
교직원공제회는 각 사당 200억원씩 배분, 총 1000억원 규모로 위탁사 선정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위탁사 선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집합투자업과 투자일임업의 자격을 갖춘 운용사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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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교직원공제회가 총 1000억원 규모의 주식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12일까지 국내 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제안서 접수를 받는다.
이번 위탁사는 장기성장형 3개사, 배당주식형 1개사, 사회책임투자형 1개사로 총 5개사를 선정한다.
교직원공제회는 각 사당 200억원씩 배분, 총 1000억원 규모로 위탁사 선정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위탁 규모는 시장상황 및 운용 성과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
교직원공제회는 “만약 제안 운용사의 숫자가 적거나 운용 역량이 교공의 요구 수준에 미달되는 경우 최종 선정기관 수를 조정하거나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탁사 선정은 제안서접수와 1차 심사(정량심사), 현장 실사, 2차 심사(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번 위탁사 선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집합투자업과 투자일임업의 자격을 갖춘 운용사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교직원공제회 #위탁사 선정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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