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방탄모 쓰고 사격훈련'에 영국 언론 '뜨거운 반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모를 쓰고 사격 훈련에 나선 토트넘 손흥민의 모습이 공개되자 영국 언론들도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제주도 모슬포에 위치한 해병 제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시작한 손흥민이 마지막 3주 차에 진행 중인 사격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이 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모를 쓰고 사격 훈련에 나선 토트넘 손흥민의 모습이 공개되자 영국 언론들도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제주도 모슬포에 위치한 해병 제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시작한 손흥민이 마지막 3주 차에 진행 중인 사격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이 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격훈련을 끝낸 손흥민은 동료들과 함께 제주 올레길을 따라 걸어서 부대로 이동했습니다.
손흥민은 방탄모에 군복을 입고 오른쪽 어깨에는 소총을 메고 있었습니다.
손흥민의 군복 입은 모습이 처음 공개되자 영국 언론들도 앞다퉈 손흥민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흥민의 사진을 소개하면서 "방탄모를 쓴 손흥민이 사격훈련을 끝내고 훈련소로 돌아가고 있다. 손흥민은 코로나19로 프리미어리그가 중단되면서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데일리 메일과 더선, 밀 등 영국 언론들도 일제히 '방탄모를 쓰고 소총을 멘 손흥민'의 모습을 다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경진, 인성 논란 해명..'자유로 외제차 사건' 뭐길래
- "소총 쏘는 법 배우는 손흥민" 영국 달군 사진 한 장
- "에어컨 때문에 코로나 퍼진 것 같다" 실제 사례 보니
- 최지우, 만삭 D라인 공개 "'노산 아이콘' 날 보고 힘냈으면"
- "삼진 콜, 잔디 깎기?" "피자 가이!" 미국팬 사로잡은 순간
- 이재용은 왜 갑자기 대국민사과를 했을까?
- 핫펠트 "'82년생 김지영' 내 얘기, 페미 선언 후회 안해"
- "40년 전 총칼에 가족 잃었어..제발 가" 들끓은 광주
- 마스크 쓰고 1,000m 달리기 시험..중학생 잇단 돌연사
- [단독] '존댓말'로 작성된 판결문..70년 전통 깬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