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X슈가, 5대 음원차트 1위.."믿고 듣는 조합, 通했다"

구민지 입력 2020. 5. 7. 09:40 수정 2020. 5. 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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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슈가가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슈가와 콜라보 했다.

아이유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슈가의 랩핑이 어우러졌다.

이번 신곡은 아이유가 슈가와 음악적 공감대를 나누며 공동 프로듀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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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가수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슈가가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국내 5대 음원차트를 올킬 했다.

아이유는 지난 6일 신곡 '에잇'(prod. & Feat. SUGA of BTS)를 발매했다. 슈가와 콜라보 했다. '에잇'은 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모모플,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월드 와이드 송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전 세계 59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에잇'은 밴드 기반의 팝락 장르다. 나이 시리즈를 이었다. 아날로그 감성과 트렌디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인다. 아이유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슈가의 랩핑이 어우러졌다.

이번 신곡은 아이유가 슈가와 음악적 공감대를 나누며 공동 프로듀싱했다. 기존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느낌을 만들어냈다. 슈가의 피처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93년생 동갑내기 뮤지션이다. 슈가는 "비트 써서 보내니 멜로디가 훅 왔다", "나도 작업을 하고 자주 듣고 있다"며 협업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도 화제를 모았다. 근 미래적인 공간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독창적 아이디어와 감각적 연출의 GDW 김성욱 (Woogie Kim)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5월 크랭크인 한다.

<사진=디스패치DB, 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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