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이크' 박지영, 다정함-섬뜩함 오가는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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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이 공포 영화 '호텔 레이크'에서 다정함과 섬뜩함을 오가는 두 얼굴을 그렸다.
지난 4월 29일 개봉한 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이다.
호텔을 찾아온 '유미'(이세영)를 가족처럼 맞이하는 '경선'(박지영)의 다정한 미소와, 서늘함을 가득 품은 그녀의 섬뜩한 얼굴은 확연한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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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지영이 공포 영화 '호텔 레이크'에서 다정함과 섬뜩함을 오가는 두 얼굴을 그렸다.
지난 4월 29일 개봉한 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이다.
호텔을 찾아온 ‘유미’(이세영)를 가족처럼 맞이하는 ‘경선’(박지영)의 다정한 미소와, 서늘함을 가득 품은 그녀의 섬뜩한 얼굴은 확연한 대비를 이룬다.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유미’에게 기꺼이 쉴 자리를 내어주는 따뜻한 인품을 가진 '경선'은 ‘유미’가 기이한 사건들을 맞닥뜨리게 되자 속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눈빛과 행동을 보이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우아하고 다정한 모습과 동시에 서늘함을 지닌 ‘경선’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박지영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는 평이다.(사진=영화 '호텔 레이크'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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