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햇볕 강하고 더워요"..서울 낮 최고기온 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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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로 평년 수준으로 출발하고 낮 최고기온은 18∼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전날(27.6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 21도, 부산 20도 등 동해안 지역만 서늘한 동풍의 영향을 받아 한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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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7일에도 강한 햇볕 탓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고 덥겠습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로 평년 수준으로 출발하고 낮 최고기온은 18∼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전날(27.6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밖의 지역 한낮 기온은 인천 23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세종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2도 등으로 예보됐습니다.
강릉 21도, 부산 20도 등 동해안 지역만 서늘한 동풍의 영향을 받아 한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금요일인 8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점차 흐려지며 한풀 꺾이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 강원 영동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경상 해안과 전남 남해안, 제주에는 바람이 시속 30∼45㎞(초속 9∼13m)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남해안과 서해안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 기간이어서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 등급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권태훈 기자rhors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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