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폭풍성장 근황..엄마 미모 그대로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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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이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세윤, 소윤, 다윤 자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제는 청소년이 된 첫째 딸 세윤은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될 듯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둘째 세윤과 막내 다윤도 폭풍 성장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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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이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나의 어린이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한 세윤-소윤-다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인 씨는 “소윤이랑 엄마랑, 다윤이랑 엄마랑, 그리고 지금은 청소년인 세윤이의 마지막 어린이 시절 사진”이라며 “아이들이 크니 같이 노는 것도 이야기하는 것도 참 재미있다. 어른이 되어도 엄마의 어린이일 우리 윤이들 사랑해”라고 애정을 전했다.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세윤, 소윤, 다윤 자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제는 청소년이 된 첫째 딸 세윤은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될 듯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둘째 세윤과 막내 다윤도 폭풍 성장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웅인과 세윤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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