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감스트 생방송 도중 괴한난입 "매니저 전치 2주 부상"

추승현 기자 2020. 5. 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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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 감스트가 생방송 중 괴한의 침입으로 인해 봉변을 당했다.

감스트는 지난 5일 아프리카TV에서 BJ 김봉준, 킹기훈, 킴성태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매니저는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은 상태로, 감스트는 "현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감스트는 구독자 172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게임 스포츠 전문 아프리카TV BJ로, 2018년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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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스트 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서울경제]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 감스트가 생방송 중 괴한의 침입으로 인해 봉변을 당했다.

감스트는 지난 5일 아프리카TV에서 BJ 김봉준, 킹기훈, 킴성태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이 시작된 후 밖에서 “잠깐 밖으로 나와라”라는 말과 함께 욕설이 들렸다. 이후 괴한은 난입했고 결국 방송은 50분가량 중단됐다.

방송을 재개한 감스트는 “스튜디오에 한 사람이 찾아와 소란이 있었다”며 “MBC에 출연할 당시 함께 방송을 했던 아나운서와 사귄 게 아니냐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스트는 이틀 전에도 이 괴한이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와 매니저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매니저는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은 상태로, 감스트는 “현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감스트는 구독자 172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게임 스포츠 전문 아프리카TV BJ로, 2018년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을 맡은 바 있다.

/추승현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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