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만 프로야구에 이어 두 번째 막 올린 KBO리그

이영훈 2020. 5. 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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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 KBO 공식 개막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5일 오후 인천 남구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 19로 40일 가량 일정이 늦어진 이번 시즌은 프로야구 39년 역사상 가장 늦은 개막이지만 전 세계 대부분 스포츠가 멈췄고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등 다른 야구리그도 기약 없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11일 대만 프로야구가 개막했고 KBO리그가 두 번째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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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2020시즌 KBO 공식 개막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5일 오후 인천 남구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 19로 40일 가량 일정이 늦어진 이번 시즌은 프로야구 39년 역사상 가장 늦은 개막이지만 전 세계 대부분 스포츠가 멈췄고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등 다른 야구리그도 기약 없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11일 대만 프로야구가 개막했고 KBO리그가 두 번째로 막을 올린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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