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천둥·번개·비' 라이온즈파크, 일단 방수포 설치
박성윤 기자 2020. 5. 5. 1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개막전이 열리기 약 50분 전, 비가 운동장에 쏟아지기 시작했다.
낮 1시 15분을 기준으로 빗줄기는 잦아들었지만, 다시 굵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오락가락을 반복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개막전이 열리기 약 50분 전, 비가 운동장에 쏟아지기 시작했다.
훈련을 마무리하던 경기 진행 요원들과 각 팀 직원들은 급하게 운동장에 설치됐던 훈련 장비를 치웠다.
예보상으로는 비는 저녁부터 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다. 하늘이 어두워졌다.
낮 1시 15분을 기준으로 빗줄기는 잦아들었지만, 다시 굵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오락가락을 반복하고 있다. 삼성 구단은 대형 방수포를 내야에 펼쳐 빗줄기가 잦아들길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