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강형욱, 보더콜리 공격 성향에 "울타리 없는 마당 걱정"

뉴스엔 2020. 5. 4. 2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형욱이 보더콜리의 문제행동을 진단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통제가 안 되는 보더콜리 고민견 뚱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견 뚱이는 똑똑하기로 소문난 견종인 보더콜리로, 애교도 많고 총명해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외부인을 보면 예고 없이 공격하고 달리는 차를 향해 겁 없이 돌진하는 문제 행동을 보였다.

보호자가 불러도 돌아오지 않자 강형욱은 "보더콜리는 보호자가 부르면 무조건 달려온다"며 의아해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강형욱이 보더콜리의 문제행동을 진단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통제가 안 되는 보더콜리 고민견 뚱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견 뚱이는 똑똑하기로 소문난 견종인 보더콜리로, 애교도 많고 총명해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외부인을 보면 예고 없이 공격하고 달리는 차를 향해 겁 없이 돌진하는 문제 행동을 보였다. 이에 강형욱은 “집 주변이 사방으로 뚫려 있다. 울타리가 없는 마당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또 뚱이는 집 앞마당을 누비는 것도 모자라 돌연 뒷산을 향해 질주, 보호자도 없이 위험한 자율 산책을 했다. 보호자는 “뚱이가 산책 후 의문의 상처를 입고 돌아와 수술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보호자가 불러도 돌아오지 않자 강형욱은 “보더콜리는 보호자가 부르면 무조건 달려온다”며 의아해 했다.

보호자는 “뚱이를 묶어만 놓으면 불행할 것 같아서 풀어놓는다”며 “뚱이가 산책 후 의문의 상처를 입고 발가락이 잘리고 돌아와 수술까지 받았다. 한달간 패드를 대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형욱은 “상처를 입었다면 자기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힌 거다”라고 진단했다. (사진=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