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차 일반인 구매 허용 1년..판매량 20%↑

김서원 2020. 5. 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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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액화석유가스, LPG 차량을 살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 지 1년 만에 LPG차 판매가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LPG차 판매는 총 13만7,000여대로 1년 전에 비해 20.1%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3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택시 등 일부 사업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만 허용됐던 LPG차 판매를 일반인에게도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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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액화석유가스, LPG 차량을 살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 지 1년 만에 LPG차 판매가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LPG차 판매는 총 13만7,000여대로 1년 전에 비해 20.1% 증가했습니다.

규제 완화 이후 가장 많이 팔린 LPG차는 4만1,800여대가 팔린 현대차 쏘나타였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3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택시 등 일부 사업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만 허용됐던 LPG차 판매를 일반인에게도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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