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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20. 5. 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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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뉴스에서는 '말의 무게'를 언급했습니다.
북한 전문가를 자처하며 가짜뉴스를 유포한 당선인들 뿐 아니라, 가짜뉴스의 확성기가 된 일부 언론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9시 뉴스 마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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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뉴스에서는 '말의 무게'를 언급했습니다.
북한 전문가를 자처하며 가짜뉴스를 유포한 당선인들 뿐 아니라, 가짜뉴스의 확성기가 된 일부 언론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9시 뉴스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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