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아이유와 협업곡 좋아서 자주 들어, 작업과정 매끈"

뉴스엔 입력 2020. 5. 2.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아이유와의 협업곡 '에잇'에 대해 "좋아서 자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슈가는 5월 2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오디오 방송 '슙디의 꿀 FM 06.13'을 진행하며 아이유와의 협업 과정 비화를 공개했다.

아이유와의 컬래버레이션 곡을 기대 중이라는 팬의 댓글에 슈가는 "곧이다"고 말했다.

슈가는 5월 6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아이유의 신곡 '에잇'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아이유와의 협업곡 '에잇'에 대해 "좋아서 자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슈가는 5월 2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오디오 방송 '슙디의 꿀 FM 06.13'을 진행하며 아이유와의 협업 과정 비화를 공개했다.

아이유와의 컬래버레이션 곡을 기대 중이라는 팬의 댓글에 슈가는 "곧이다"고 말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RM은 "난 들었다. 되게 좋다. 이건 완전 드라이브송"이라며 "듣자마자 운전면허도 없는데 드라이브송이라고 생각했다. 많은 분들이 되게 오래 들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귀띔했다.

슈가는 "좋다"며 "작업이 되게 매끈하게 됐다. 그렇게 많이 주고받지도 않았다. 비트 써서 보내니까 멜로디가 훅 왔다"며 "나도 작업을 하고 자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노래가) 내 손을 떠나는 순간부터, 발매가 되는 순간부터 잘 안 듣는다. 왜냐하면 내가 들으면 아쉬운 것만 들린다. 내 손을 떠나는 순간 청자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슈가는 5월 6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아이유의 신곡 '에잇'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프로듀싱뿐 아니라 피처링도 맡아 곡 완성도를 높였다.

그간 선보인 다수의 자작곡들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두 동갑내기 뮤지션이 첫 협업을 통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