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영원의 군주', 시청률 8%대로 뚝↓..자체최저 [시청률리포트]

박현민 2020. 5. 2.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킹: 영원의 군주'가 8%대 시청률로 하락, 자체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더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5회는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전회보다 1.1%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11.4%를 기록했던 첫 회보다 무려 2.8%포인트 떨어진 수치로, 방영 이후 각종 논란과 혹평에 시달린 것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현민 기자] '더킹: 영원의 군주'가 8%대 시청률로 하락, 자체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더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5회는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전회보다 1.1%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11.4%를 기록했던 첫 회보다 무려 2.8%포인트 떨어진 수치로, 방영 이후 각종 논란과 혹평에 시달린 것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원의 문을 넘어 평행세계인 대한제국에 도착한 정태을(김고은 분)과 그 곁을 지켜주는 황제 이곤(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두 사람의 키스신도 등장,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더킹: 영원의 군주'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