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동절 연휴 대이동 앞두고 신규 확진 12명
김범주 기자 2020. 5. 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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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닷새 간의 노동절 연휴를 맞아서 9천만 명이 여행을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30일) 새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나왔습니다.
중국 정부가 확진자로 공식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25명이 추가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확진자 중에 해외에서 들어온 사례가 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내에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 2천 874명, 누적 사망자는 4천 63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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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닷새 간의 노동절 연휴를 맞아서 9천만 명이 여행을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30일) 새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나왔습니다.
중국 정부가 확진자로 공식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25명이 추가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확진자 중에 해외에서 들어온 사례가 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내에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 2천 874명, 누적 사망자는 4천 63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7만 7천 642명이 완치됐고, 현재 599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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