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北 면밀 주시..어떤 만일 사태에든 확실한 대비 노력"

정준형 기자 2020. 5. 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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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어떠한 만일의 사태에든 확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2주 남짓 김 위원장의 공개적 모습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안다"며, "통상적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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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어떠한 만일의 사태에든 확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2주 남짓 김 위원장의 공개적 모습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안다"며, "통상적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그러면서 "그 이상으로는 공유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고, 면밀하게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떠한 만일의 사태에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폼페이오 장관은 강조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앞서 어제(30일)도 한 방송과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신변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에 덧붙일 게 별로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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