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로나19 중국 '우한 연구실 유래' 증거 봤다"

정준형 기자 2020. 5. 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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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발원했다는 증거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증거를 봤다"면서,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유래설에 대해 확신을 갖는 이유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중국 책임론을 공개적으로 거론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시 "증거를 봤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측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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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발원했다는 증거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증거를 봤다"면서,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유래설에 대해 확신을 갖는 이유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중국은 바이러스를 멈출 수 없었거나 아니면 확산하도록 놔둔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과 무역 합의는 중국이 바이러스와 관련해서 한 것에 비하면 부차적인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중국 책임론을 공개적으로 거론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시 "증거를 봤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측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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