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경기 침체 부담에 위축..다우, 1.17% 하락 마감

정준형 기자 2020. 5. 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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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미국의 대규모 실업이 지속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하루 전 보다 1.17% 하락한 24,345.7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현지 언론은 미국의 대량 실업이 지속되는 등 부진한 경제 지표가 잇따르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게 증시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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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미국의 대규모 실업이 지속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하루 전 보다 1.17% 하락한 24,345.7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92% 내린 2,912.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0.28%가 떨어진 8,889.5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미국의 대량 실업이 지속되는 등 부진한 경제 지표가 잇따르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게 증시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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