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토트넘 감독, 지역사회 위해 '채소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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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조제 무리뉴(57·포르투갈) 감독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식자재로 쓰일 채소를 배달하는 일에 일손을 보탰습니다.
이와 함께 "무리뉴 감독이 구단 트레이닝센터의 텃밭에서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우리 경기장에 마련된 식품 유통센터로 배달하는 일을 시작했다"면서 "이 농산물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분배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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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조제 무리뉴(57·포르투갈) 감독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식자재로 쓰일 채소를 배달하는 일에 일손을 보탰습니다.
토트넘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스크를 쓴 무리뉴 감독이 채소 상자들을 날라 차량에 싣는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이와 함께 "무리뉴 감독이 구단 트레이닝센터의 텃밭에서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우리 경기장에 마련된 식품 유통센터로 배달하는 일을 시작했다"면서 "이 농산물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분배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더선,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구단이 트레이닝센터에서 키운 채소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하는 일을 돕는다"며 무리뉴 감독의 '변신'을 소개했습니다.
(사진=토트넘 구단 트위터, 연합뉴스)
김형열 기자henry1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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