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끝판왕' 태연, 뿌까머리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일 [★SHOT!]

장우영 2020. 4. 29.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독특한 헤어 스타일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태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를 곧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태연은 '뿌까 머리'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한편, 태연은 오는 4일 신곡 'HAPPY'를 발매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연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독특한 헤어 스타일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태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를 곧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민트 계열의 상의 등을 입고 있는 태연은 검은색 리본으로 ‘뿌까 머리’를 했다.

태연은 ‘뿌까 머리’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브라운 톤의 헤어색과 태연의 흰 피부가 만나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태연은 오는 4일 신곡 ‘HAPPY’를 발매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