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호나우지뉴-네이마르, 21세기 브라질의 위대한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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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
그리고 이들에 이어 2000년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브라질을 빛낸 11명의 선수로 지다, 다니 아우베스, 루시우, 주안, 호베르투 카를루스, 카세미루, 카카, 호나우지뉴, 히바우두, 호나우두, 네이마르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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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 브라질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이 21세기 브라질 베스트 일레븐으로 선정됐다.
영국 ‘90min’은 28일 “1930년대 레오니다스, 펠레가 선봉에 선봉에 선 1970년대에는 아데미르, 바바, 가린샤, 1982년 세대에는 지쿠와 소크라테스 등 브라질은 수많은 위대한 선수들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들에 이어 2000년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브라질을 빛낸 11명의 선수로 지다, 다니 아우베스, 루시우, 주안, 호베르투 카를루스, 카세미루, 카카, 호나우지뉴, 히바우두, 호나우두, 네이마르를 뽑았다.
‘축구황제’로 불린 호나우두에 대해서는 “3년간의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2002년 월드컵서 8골을 넣으며 우승을 이끌었다. 2002년에 두 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레알 마드리드서 빼어난 시즌을 보냈다. 2006년 월드컵서는 월드컵 통산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현재 브라질 최고의 선수인 네이마르와 관련해서는 “2010~2012년 산투스의 3연패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성공했고 브라질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게 했다. 28세의 나이에 A매치 61골을 넣었다”며 네이마르의 활약상을 전했다.
또한 호나우지뉴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90min’은 “오늘날 많은 선수에게 영향을 끼친 아이돌이었다. 거의 홀로 바르셀로나를 부활시켰다”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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