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현우진 수학 강사의 '뉴런' 수강생 중 8명 '2020 수능 만점'
2020. 4. 29. 14:33
[경향신문]

메가스터디 교육 고등부 사이트 메가스터디는 2020 수능 전과목 만점을 받은 15명 중 8명이 자사의 ‘뉴런’을 수강했다고 밝혔다.
현우진 강사가 이끄는 ‘뉴런’은 과목 불문 메가스터디 전 영역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수강하는 강좌이다. 수능적 신경 체계의 확립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수능 수학을 풀어내는 힘, 즉 실전 개념을 형성할 수 있는 강의를 표방한다.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메가스터디 현우진 강사의 뉴런은 수능 수학의 고유명사로 불리고 있다. 중학교 때부터 공부 1도 안한 학생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수강생은 “다른 강의를 보아도 이해하지 못하고 눈 반쯤 감긴 채로 들었는데, 메가스터디 현우진 선생님 강의는 듣기에 편하면서도 수준 높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작년에 현강 들었던 친구들이 메가스터디 현우진 선생님 거 한번 들어보라고 적극 추천하여 강좌를 수강했는데, 평가원의 흐름을 설명 해주시면서 다음에는 이제 이정도가 나올 거라는 걸 납득되게 얘기 해주셔서 좋았다”고 평했다.
메가스터디 관계자는 현우진 강사의 2021 뉴런은 달라진 교육과정에 반응하여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현우진 강사의 뉴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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