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로나19 감염 100만 명 넘어..사망자 수, 베트남전 전사자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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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 명을 넘고, 사망자는 과거 베트남 전쟁 전사자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1만1천877명, 사망자는 5만8천35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망자 수의 경우 10년 이상 전개된 베트남전쟁에서 사망한 미국 군인 5만8천220명을 넘어서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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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 명을 넘고, 사망자는 과거 베트남 전쟁 전사자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1만1천877명, 사망자는 5만8천35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망자 수의 경우 10년 이상 전개된 베트남전쟁에서 사망한 미국 군인 5만8천220명을 넘어서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경제활동 재개에 나서는 지역들도 속속 늘고 있습니다.
앨라배마 주는 이달 30일로 끝나는 자택 대피령을 더 연장하지 않기로 했고, 웨스트버지니아주도 이달 30일 의료 부문 사업체들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경제 재가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메인 주는 자택 대피령을 다음 달 말까지 연장하되 이를 사실상 권고로 전환하면서 점진적으로 경제를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식당과 소매점의 영업을 허용한 테네시 주는 추가로 다음 달 1일부터 체육관도 문을 열도록 허용했습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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