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33위..9주째 상위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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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두 달 이상 상위권을 지켰다.
빌보드가 28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1일 발매된 '맵 오브 더 솔 : 7'은 이번 주 '빌보드 200' 33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한 이후 9주 연속 상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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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4/29/yonhap/20200429094442959rfzn.jpg)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두 달 이상 상위권을 지켰다.
빌보드가 28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1일 발매된 '맵 오브 더 솔 : 7'은 이번 주 '빌보드 200' 33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한 이후 9주 연속 상위권에 머물렀다. 조금씩 떨어지던 순위가 지난주에는 다시 9계단 올라 28위를 차지하며 '역주행'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이 2018년 8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도 빌보드 200 차트를 지켰다. 이 앨범은 지난주보다 10계단 오른 164위를 기록했다.
한편,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는 미국 뮤지션 포스트 말론의 '서클스'가 34주째 10위권에 들면서 '톱 10'을 가장 오래 지킨 곡으로 기록됐다고 빌보드는 전했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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