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타일러 라쉬 "美 가족들에게 한국 방역 말했더니 부러워 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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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타일러 라쉬가 코로나19 사태 속 한국 방역 체제를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 명문대 시카고 대학 국제학부 졸업, 한국어를 포함 8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아이큐 165의 뇌섹남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출연해 그의 한국 생활을 공개했다.
스물셋, 앳된 대학생으로 한국을 찾았던 타일러는 이제 서른셋, 청춘의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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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사람이 좋다' 타일러 라쉬가 코로나19 사태 속 한국 방역 체제를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 명문대 시카고 대학 국제학부 졸업, 한국어를 포함 8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아이큐 165의 뇌섹남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출연해 그의 한국 생활을 공개했다.
한국에 온 지 어느덧 10년. 스물셋, 앳된 대학생으로 한국을 찾았던 타일러는 이제 서른셋, 청춘의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이를 두고 타일러는 한국과의 인연에 대해 "관심 있는 분야가 북한 대기근이었기 때문에 한국 유학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걱정하던 타일러는 "건물 들어올 때 체온 체크하고 손 소독하는 걸 어머니에게 통화로 말한 적 있었다. 그렇게까지 돼 있냐고 부러워하더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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