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당진시, 에너지 분야 핵심인재 양성 위해 '맞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성대학교가 28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와 '에너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병묵 총장은 "신성대는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당진시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성대학교가 28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와 '에너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성대 김병묵 총장과 당진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지역 주도 에너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한 에너지 기술·산업의 융·복합과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 및 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에너지산업 수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현장실습을 통한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업 협력 △에너지산업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과정 운영 △산·학·연 협력 정보교환 및 시설물의 상호 이용 등이다.
앞으로 신성대는 우수 교수진과 전문 교육과정, 교육 인프라 등을 통해 미래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 기반의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병묵 총장은 "신성대는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당진시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재난지원금 준지 일주일만에 경기도 경기 정말 숨통 트였다
- "시속23km에 감방 2년?" 민식이 판결 본 변호사들 "심하다"
- "담당 오빠야" "이건 비밀" 자가격리 여성에게 공무원이 보낸 카톡
- [단독] "의도적 모욕" '1타 강사' 이지영, 다른 '1타 강사' 현우진 고소
- "아니라더니"..'확진' 대구 경제부시장 비서, 신천지 교육생이었다
- "심장병 딸 보다 내 부모 중요"…'서프라이즈' 배우 이혼 사유 충격 - 머니투데이
- "모텔살인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었다"...'사진 공개' 의문의 남성 - 머니투데이
- "여교사 178번 몰래 촬영"...사진 돌려본 고교생들, 졸업 후 법정섰다 - 머니투데이
- "325억 찍었다" 손흥민 '에테르노 청담' 보유세만 4억...아이유는 1.5억 - 머니투데이
- "2008년 금융위기 악몽이 또" 월가 긴장…美 사모신용 폭탄 째깍째깍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