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타일러 라쉬, 8개국어 언어천재 일상 공개[오늘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일러 라쉬가 '사람이 좋다'에 뜬다.
4월 2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 명문대 시카고 대학 국제학부 졸업, 한국어를 포함 8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아이큐 165의 뇌섹남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출연해 그의 한국 생활을 공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타일러 라쉬가 '사람이 좋다'에 뜬다.
4월 2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 명문대 시카고 대학 국제학부 졸업, 한국어를 포함 8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아이큐 165의 뇌섹남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출연해 그의 한국 생활을 공개한다.
한국에 온 지 어느덧 10년. 스물셋, 앳된 대학생으로 한국을 찾았던 타일러는 이제 서른셋, 청춘의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예능뿐만 아니라 토크쇼, 강연 프로그램 등 각종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타일러는 ‘사람이 좋다’에서 처음으로 레트로 감성 가득한 현관문부터 미국 고향 집을 그리워하며 직접 꾸민 주방까지 인테리어 하나하나 정성 들여 꾸민 개성만점 싱글 하우스를 공개한다.
또한 타일러는 캔버스와 물감 하나만 있으면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그림 실력 또한 선보인다. 타일러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만나 인생 친구가 된 블레어와 함께 페인팅 인터넷 방송까지 시작했을 정도로 그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타일러의 반전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가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은 작은 텃밭이 있는 옥상 테라스와 중국 분위기 물씬 나는 대림시장, 그리고 젖소를 만날 수 있는 교외의 목장이라고 한다. ‘사람이 좋다’에서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타일러의 매력 넘치는 반전일상을 소개한다.
한국 생활 10년 차. 방송도 일상도 세상에 대한 문제의식도, 어느 것 하나 대충 대충이 없는 삶의 열정 뜨거운 사람, 타일러 라쉬. 한국의 오늘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미국인’, 타일러 라쉬의 일상을 ‘사람이 좋다’에서 함께 한다.(사진=MBC)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동국 오남매, 거실에서 테니스를? 으리으리한 집 공개[SNS★컷]
- 스폰서설 여배우 D의 똥씹은 표정에 화장품 스태프 두려움에 벌벌[여의도 휴지통]
- 윤현숙, 비키니 태닝은 역시 테라스에서 '동네 유행 동참' [SNS★컷]
- 추신수 아내 하원미 비키니, 美 근황 공개 "자택대피령 후 느낀 점은.."[SNS★컷]
- 김성령, 폭탄머리 파격 변신 "기분 전환이 필요해"[SNS★컷]
- 걸그룹 모지리 F양, 죽어도 좋을 남친과 애정행각에 밤새는 줄..[여의도 휴지통]
- 변정수, 하늘도 보이는 초호화 대저택서 럭셔리 홈파티 "주방이 너무 예뻐요"
- 하재숙♥이준행 강원 고성 바닷가 집공개..바다가 보이는 테이블 앉아 커피 [결정적장면]
- 김준수, 80억대 초고층 럭셔리 집 전망 공개 '통유리 도시뷰'[SNS★컷]
- 태양, 신혼집 탁 트인 뷰 공개 '♥민효린 반려묘까지'[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