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4남매 부모의 행복 "하음·하랑·하율·하엘 많이 컸다"→선행도 함께[종합]

최이정 2020. 4. 28.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션이 훌쩍 자란 4남매를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션은 26일 자신의 SNS에 "4남매 많이 컸다. 하음 하랑 하율 하엘 One beautiful Sunday!"란 글을 올렸다.

특히 첫 딸 하음의 경우는 션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배우 정혜영이라고 착각할 만큼 긴 다리 등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션은 정혜영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나영 기자] 가수 션이 훌쩍 자란 4남매를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션은 26일 자신의 SNS에 "4남매 많이 컸다. 하음 하랑 하율 하엘 One beautiful Sunday!"란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옥상에서 서로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서 있는 4남매의 뒷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첫 딸 하음의 경우는 션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배우 정혜영이라고 착각할 만큼 긴 다리 등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을 향한 아빠 션의 듬직한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션은 정혜영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연예계 '다둥이 아빠'이자 '국민 남편'으로 불리는 션은 지금까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정혜영과의 결혼 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던 바. 

한 방송에서 션은 정혜영과 3년 10개월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히며 "첫눈에 반했다. 아내는 철벽녀였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더불어 "지인에게 연락처 물어봤으나 어울리지 않다며 커트했다. 나중에서야 연락처받기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정혜영을 만나면서 180도 달라졌다는 션은 처음 고백을 결심했을 때 모두가 그를 말릴 정도로 반응이 냉담했다고. 션은 “‘지누도 아니고 션이?’라는 말까지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바로 사귀자고 하니 싫다고 하더라, 아내는 연예인과 사귈생각 없다고 했다"라며 끈질긴 구애 끝에 연인이 돼 2003년 공개프러포즈로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했다.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션은 "원래 아내는 아이 한 명만 원했는데 육아를 재밌어하더라"라며 4남매까지 갖게된 배경을 들려줬다.

연예계 대표 모범부부인 두 사람은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션은 또 다른 방송에서 부부간 의견충돌에 대해 "아내가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할 땐 기다린다. 의견이 다를 땐 상대를 설득하려다 싸우는 법이다. 서로 자기 의견을 우기는 경우, 아내가 나의 의견을 들어줄 때까지 기다린다"라며 "끝까지 나와 다른 의견을 아내가 가진다면 아내가 옳은 것"이라며 금슬의 비결을 전했다. 더불어 "아내보다 더 귀한 것 없다"며 넘사벽 사랑꾼 모습을 보였던 바다.

부부의 사랑은 자녀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또 연예계 대표 선행 천사이기도 한 션-정해영 부부는 네 자녀들과 함께 연탄봉사에 나서는 등 아이들과 함께 선행을 이어가고 있어 흐뭇함을 안긴다.

/nyc@osen.co.kr

[사진] 방송캡처,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