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보리굴비, 단돈 1만 원에 맛보는 구수하고 담백한 맛

김나경 입력 2020. 4. 27. 2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에 단돈 1만 원에 즐길 수 있는 보리굴비가 화제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전남 화순에 있는 가성비 갑 10000원 보리굴비 맛집이 소개됐다.

자연 건조 시킨 굴비를 통보리 항아리 속에서 숙성시켜 특유의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손님들은 "비싼 보리굴비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단골이다" "녹차에 말아서 한 점 얹어 먹으면 제격이다"라며 극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에 단돈 1만 원에 즐길 수 있는 보리굴비가 화제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전남 화순에 있는 가성비 갑 10000원 보리굴비 맛집이 소개됐다.

자연 건조 시킨 굴비를 통보리 항아리 속에서 숙성시켜 특유의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굴비는 물론 각종 밑반찬으로 차려진 한상 차림으로 맛볼 수 있어 손님들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손님들은 "비싼 보리굴비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단골이다" "녹차에 말아서 한 점 얹어 먹으면 제격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KBS2 ‘2TV 생생정보’는 월~금 저녁 6시3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