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의 여왕' 쯔양, 유재석×박명수의 치킨 먹고 남긴 솔직 시식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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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쯔양이 코미디언 유재석과 박명수가 만든 치킨을 시식했다.
지난 26일 쯔양의 유튜브 'tzuyang쯔양' 채널에는 '유재석 님 박명수 님께서 만들어주신 치킨을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쯔양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유재석의 프라이드치킨과 박명수의 양념치킨을 시식한 뒤 혹평을 한 바 있다.
쯔양은 "(박명수의) 양념치킨은 껍질이 조금 더 딱딱했으면 좋겠고, (유재석)의 프라이드치킨은 짠맛을 살짝 빼면 좋겠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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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쯔양이 코미디언 유재석과 박명수가 만든 치킨을 시식했다.
지난 26일 쯔양의 유튜브 ‘tzuyang쯔양’ 채널에는 ‘유재석 님 박명수 님께서 만들어주신 치킨을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쯔양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유재석의 프라이드치킨과 박명수의 양념치킨을 시식한 뒤 혹평을 한 바 있다. 이에 유재석과 박명수가 절치부심해 치킨 고수의 가르침을 받은 뒤 다시 한 번 ‘속죄의 치킨’을 대접한 것.
영상에서 쯔양은 유재석의 프라이드치킨을 맛본 후 “진짜 파는 것 같다. 너무 맛있다. 껍질도 어떻게 이렇게 얇게 튀겼나”라며 칭찬했다. 박명수의 양념치킨에 대해서도 “맛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전에는 양념에서 다섯 가지 맛이 났는데 지금은 시중에 파는 양념치킨 같다”고 극찬했다.
그러나 쯔양은 유재석과 박명수가 “솔직하게 시식평을 해달라”고 재촉하자 ‘먹방’ 전문 유튜버다운 날카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쯔양은 “(박명수의) 양념치킨은 껍질이 조금 더 딱딱했으면 좋겠고, (유재석)의 프라이드치킨은 짠맛을 살짝 빼면 좋겠다”고 평했다.
2018년부터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쯔양은 현재 구독자가 220만여명에 이르는 스타 유튜버다. 최근에는 TV와 라디오 등 공중파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쯔양은 27일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로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쯔양은 방송에서 라면 20개와 고기 15인분을 먹는 엄청난 식성, 방송 수입 등에 대해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쯔양 유튜브 채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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