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D-1 '365', 이준혁 위로하는 남지현 포착..마지막 공조 예고 [T-데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65'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기고 있다. 이 가운데 이준혁을 위로하는 남지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은 믿을 수 없는 진실과 마주한 후 괴로워하는 이준혁과, 그런 그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공조 파트너 남지현의 모습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365 '의 최종장을 여는 21-22회는 27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며, 내일(28일) 밤에는 결말이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365'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기고 있다. 이 가운데 이준혁을 위로하는 남지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연출 김경희, 이하 '365') 측은 27일 본 방송을 앞두고 연쇄 살인마 박선호(이성욱)에 반격을 가하기 위해 공조를 다짐하는 지형주(이준혁)와 신가현(남지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지형주는 리셋터들을 아무런 이유 없이 잔인하게 살인한 연쇄 살인마가 시간을 돌려 자신이 살린 박선호라는 사실을 알곤 충격에 빠졌다. 지형주는 친형제처럼 믿고 의지했던 선호가 살인마라는 사실만으로도 패닉에 빠졌지만, 여기에 리셋을 통해 죽은 선호를 다시 살리게 되면서 다른 이들이 살해된 것이라는 사실은 그에게 분노와 배신감은 물론, 죄책감까지 더해줬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이 모든 것을 알게 된 지형주가 자신이 살인 용의자로 함정에 빠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서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져 그가 어떤 계획으로 움직인 것인지 27일 방송되는 21-22회 방송을 향한 기대와 관심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은 믿을 수 없는 진실과 마주한 후 괴로워하는 이준혁과, 그런 그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공조 파트너 남지현의 모습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준혁은 분노와 배신감, 그리고 죄책감까지 복합적인 감정들 사이에서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워 보이고 남지현은 그런 이준혁이 무너지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위로해 주고 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반격을 펼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365' 제작진은 "오늘 21-22회 방송에서는 리셋과 관련된 또 다른 배후와 새로운 진실이 밝혀진다. 앞선 복선들과 퍼즐 조각이 맞춰질 때마다 소름을 유발했던 '365'가 남은 4회에서 밝혀질 진실은 더욱 강렬한 서스펜스로 전율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365 '의 최종장을 여는 21-22회는 27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며, 내일(28일) 밤에는 결말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365|남지현|이준혁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