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 강수연 "미리 입어보는 웨딩드레스" 지각 결혼식 앞둔 소감 [★SNS]

박효실 2020. 4. 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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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의 아내 강수연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강수연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년으로 밀렸지만 미리 입어보기, 아직까지 어색하네요"라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를 보는남푠의 정석, 실감 나는 순간. 결혼준비 1도 모르는 무지식자 둘. 스드메가 뭐에요 ? 살을 못빼서 좀 가리는 드레스를 입어볼까요? 아니요 쪘어도 맘에드는 걸 입어보세요. 아 네"라며 다정한 키스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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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민(오른쪽)과 강수연 부부. 출처|강수연SNS
인플루언서 강수연. 출처|강수연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의 아내 강수연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강수연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년으로 밀렸지만 미리 입어보기, 아직까지 어색하네요”라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우아한 머메이드 라인에 어깨부터 가슴까지 블링블링한 비즈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빛나는 티아라와 세로로 길게 떨어지는 면사포가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를 보는남푠의 정석, 실감 나는 순간. 결혼준비 1도 모르는 무지식자 둘. 스드메가 뭐에요 ? 살을 못빼서 좀 가리는 드레스를 입어볼까요? 아니요 쪘어도 맘에드는 걸 입어보세요. 아 네”라며 다정한 키스신을 공개했다.

인플루언서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강수연은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연인인 장민과 함께 출연,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한국과 스페인에서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미뤄진 결혼식은 내년에 예정 중으로 알려졌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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