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산업 핵심부품 국산화 추진..10년간 2천억원 투입
정진욱 coolj@mbc.co.kr 2020. 4. 27.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우주산업 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10년간 2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우주 발사체, 위성 등에 필요한 핵심부품 개발에 2천115억 원을 지원하는 '스페이스 파이오니어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 과제별로 1개 이상의 기업을 참가시켜 해당 기업에 이번 연구 성과에 대한 소유권을 주는 등 민간 참여를 독려하고, 관련법을 바꿔 이번에 개발된 부품을 우주산업에 의무 적용할 방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우주산업 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10년간 2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우주 발사체, 위성 등에 필요한 핵심부품 개발에 2천115억 원을 지원하는 '스페이스 파이오니어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 과제별로 1개 이상의 기업을 참가시켜 해당 기업에 이번 연구 성과에 대한 소유권을 주는 등 민간 참여를 독려하고, 관련법을 바꿔 이번에 개발된 부품을 우주산업에 의무 적용할 방침입니다.
정진욱 기자 (coolj@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