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코로나19 환자 100만 명 근접..뉴욕주, 5월 경제 재개 가능성

김영아 기자 2020. 4. 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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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96만 명을 넘어 100만 명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일부 주가 경제 활동을 다시 시작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각한 뉴욕주도 경제 재가동 계획의 윤곽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뉴욕주는 5월 15일 이후 경제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다음으로 코로나19의 타격이 큰 뉴저지주의 필 머피 주지사도 경제 재개까지 여러 주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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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96만 명을 넘어 100만 명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일부 주가 경제 활동을 다시 시작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각한 뉴욕주도 경제 재가동 계획의 윤곽을 제시했습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미 동부시간 어제(26일) 저녁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6만4천93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의 32.5%에 해당하는 숫잡니다.

사망자는 5만4천8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제 활동을 재개하는 주들은 늘고 있습니다.

조지아주와 오클라호마주 등 일부 주는 이미 미용실과 체육관 등 일부 업종의 영업이 재개됐습니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뉴욕주는 5월 15일 이후 경제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다음으로 코로나19의 타격이 큰 뉴저지주의 필 머피 주지사도 경제 재개까지 여러 주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콜로라도주는 5월 4일부터 기업체와 가게가 근무 인원을 줄여 재가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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