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S리테일, 분기 최대 실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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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코로나19 여파가 한창이던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내면서 강세다.
2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9.11%(2천850원) 상승한 3만4천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전 GS리테일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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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GS리테일이 코로나19 여파가 한창이던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내면서 강세다. .
2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9.11%(2천850원) 상승한 3만4천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전 GS리테일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1천419억원으로 2.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93억원으로 370.8% 증가했다.
주력사업인 편의점 사업의 증가가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실제 편의점 사업 매출은 1분기 1조6천28억원, 영업이익은 4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51.3% 성장했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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