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개발 돈 대는 빌 게이츠 "빠르면 1년 내 대량 생산"
김영아 기자 2020. 4. 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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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빠르면 1년 이내에 코로나19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게이츠는 현지시간 어제 미국 CNN방송에 출연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진행된다면 1년 안에, 최대 2년 안에 백신 대량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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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빠르면 1년 이내에 코로나19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게이츠는 현지시간 어제 미국 CNN방송에 출연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진행된다면 1년 안에, 최대 2년 안에 백신 대량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게이츠는 지난 3일 시사 풍자프로그램 '데일리 쇼'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유망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7가지를 선정한 후 각각의 생산 공장 구축을 후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게이츠 재단은 코로나19 대처에 우리 돈 약 2천470억 원을 이미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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