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 윤성빈, 서전트 점프 134cm 성공에 안정환 "영입할 것"[별별TV]

이정호 기자 2020. 4. 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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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여줬다.

현역 선수일 뿐만 아니라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윤성빈과 허벅지 씨름부터 서전트 점프까지 맛보기 대결이 이어졌다.

계속된 윤성빈의 점프에 제작진에서도 함성이 터졌다.

1m로 높아지자 탈락자가 속출하는 가운데도 윤성빈의 남다른 점프는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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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윤성빈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여줬다.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새로운 용병으로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이 투입된 '어쩌다 FC'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용병으로 윤성빈이 투입된 가운데 전설들의 긴장감 또한 높아졌다. 현역 선수일 뿐만 아니라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윤성빈과 허벅지 씨름부터 서전트 점프까지 맛보기 대결이 이어졌다.

특히 서전트 대결에서는 자존심을 건 전설들의 대결이 이어졌다. 모든 종목에서 중요한 신체능력인 만큼 다들 긴장 가득한 표정으로 대결에 임했다. 예상대로 김요한과 모태범, 박태환 등은 가뿐하게 첫 번째 높이인 86cm를 성공했다. 그러나 모태범은 무릎을 펴고 점프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계속된 윤성빈의 점프에 제작진에서도 함성이 터졌다. 1m로 높아지자 탈락자가 속출하는 가운데도 윤성빈의 남다른 점프는 계속됐다. 모든 사람이 실패한 1m 26cm도 윤성빈은 가뿐하게 성공했으며, 자신의 기록인 134cm도 성공했다. 이를 본 안정환은 "그냥 영입하겠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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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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