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원래 팬이구나?!" 맛대결에 밀린 박명수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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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대 양념의 전쟁에서 프라이드가 승리했다.
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박명수의 '치킨 전쟁'으로 펼쳐졌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각각 치킨을 만들어서 쯔양을 찾아갔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라며 유재석에게 인사를 건네는 쯔양을 본 박명수는 "원래 얘 팬이구나!"라며 승부에 대한 의혹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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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대 양념의 전쟁에서 프라이드가 승리했다.


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박명수의 ‘치킨 전쟁’으로 펼쳐졌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각각 치킨을 만들어서 쯔양을 찾아갔다. 쯔양은 박명수가 만든 양념치킨에 대해 “양념북어? 코다리찜?”이라면서 사과를 너무 많이 갈아넣은 것 같다고 평했다.
박명수는 “직접 간 사과가 타면서 약간 쓴 맛 난 것 같다. 사과주스를 넣어야겠다”라며 잘 배웠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형 성장 과정 보여주려고 그러는 거야? 형한테 관심 없어!”라며 박명수의 꿈을 깼다.
쯔양은 “둘 중 고르신다면?!”이라는 물음에 프라드를 선택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라며 유재석에게 인사를 건네는 쯔양을 본 박명수는 “원래 얘 팬이구나!”라며 승부에 대한 의혹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박명수의 방송 욕심을 귀엽게 봤다. “고정 욕심 보게”, “박명수 귀요미”, “명수옹 웃겨” 등 재밌다는 반응이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 장우성)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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