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차기작 '드림' 시나리오 표지 공개..기대 UP

강민경 기자 2020. 4. 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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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차기작인 영화 '드림'(가제, 감독 이병헌)의 시나리오 표지를 공개했다.

박서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대"라는 글과 함께 축구공 이모티콘 그리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림' 시나리오 표지가 담겼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흥대(박서준 분)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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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이 차기작인 영화 '드림'(가제, 감독 이병헌)의 시나리오 표지를 공개했다.

박서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대"라는 글과 함께 축구공 이모티콘 그리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림' 시나리오 표지가 담겼다. 표지에는 축구광과 함께 여러 가지의 표정이 그려져 있다. 또한 포스트잇으로 박서준의 극중 이름인 홍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흥대(박서준 분)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그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윤홍대 역을 맡았다.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감독을 맡게 되며 보여줄 다양한 감정과 인물의 성장 과정을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아이유(이지은), 이현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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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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