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포칼컵, 4강-결승전 일정 연기..6월말 종료 목표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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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가 독일축구협회(DFB) 컵대회인 포칼 일정을 연기했다.
독일축구협회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2020시즌 포칼컵 결승전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포칼컵은 원래 오는 21~22일에 바이에른 뮌헨-프랑크푸르트, FC 자르브뤼켄-레버쿠젠이 4강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게 됐다.
5월말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결승전도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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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독일 분데스리가가 독일축구협회(DFB) 컵대회인 포칼 일정을 연기했다.
독일축구협회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2020시즌 포칼컵 결승전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포칼컵은 원래 오는 21~22일에 바이에른 뮌헨-프랑크푸르트, FC 자르브뤼켄-레버쿠젠이 4강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게 됐다. 5월말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결승전도 미뤄졌다.
그럼에도 DFB는 무관중으로라도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6월30일까지 마친다는 목표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분데스리가는 리그 재개 시점을 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행했던 정부의 금지 조치가 완화되기 시작한 상황이다. 분데스리가는 5월9일을 재개날로 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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